라트비아어로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기본 표현을 익혀 봅시다. 이름을 말하는 두 가지 방식과 이름을 묻는 정중한 표현과 편한 표현, 그리고 만남을 마무리하는 인사를 배웁니다.
학습 목표
- 라트비아어로 자신이 누구인지 말할 수 있다.
- 상대방의 이름을 정중하게 또는 편하게 물을 수 있다.
- 처음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대답할 수 있다.
표현
나는 아나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직접 말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내 이름은 아나입니다.
일상에서 이름을 말할 때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정중하거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이름을 물을 때 씁니다.이름이 뭐야?
잘 아는 사람에게 편하게 이름을 물을 때 씁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름을 주고받은 뒤에 하는 친근한 인사입니다.설명
자신을 소개하는 두 가지 표현
라트비아어에서는 'Es esmu Ana.'라고 하면 '나는 아나입니다'라는 뜻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직접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Mani sauc Ana.'는 '내 이름은 아나입니다'라는 뜻으로, 일상에서 이름을 말할 때 자주 씁니다. 두 표현 모두 자연스럽게 쓰이며, 'Es esmu'는 '나는 ~이다'라는 직접적인 진술이고, 'Mani sauc'는 이름을 말하는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이름을 묻는 정중한 표현과 편한 표현
'Kā jūs sauc?'는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라는 뜻으로 정중하거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씁니다. 'Kā tevi sauc?'는 같은 질문을 더 편하게 하는 표현으로, 잘 아는 사람에게 씁니다. 'Prieks iepazīties!'는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뜻으로, 이름을 주고받은 뒤에 하는 친근한 마무리 인사입니다.
듣고 따라 하기
녹음을 잘 듣고 각 문장을 소리 내어 따라 하면서 화자의 리듬과 소리를 그대로 흉내 내 보세요. 글자로 적힌 발음 힌트보다 실제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
안녕하세요! 저는 아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야니스입니다.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제 이름은 아나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발음
녹음을 잘 듣고 각 문장을 소리 내어 따라 하면서 화자의 리듬과 소리를 그대로 흉내 내 보세요. 글자로 적힌 발음 힌트보다 실제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세요.
흔한 실수
이름을 말할 때 'Es esmu'와 'Mani sauc'를 섞어서 'Es esmu Ana' 대신 'Mani sauc es Ana'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말할 때는 'Es esmu Ana.'라고 하고, 이름을 말할 때는 'Mani sauc Ana.'라고 하세요. 두 표현을 섞지 마세요.
연습
라트비아어로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나는 아나입니다.'
녹음을 듣고 'Es esmu Ana.'를 따라 말해 보세요.
정답 보기
Es esmu Ana.'Es esmu Ana.'는 '나는 아나입니다'라는 뜻입니다.
라트비아어로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내 이름은 아나입니다.'
녹음을 듣고 'Mani sauc Ana.'를 따라 말해 보세요.
정답 보기
Mani sauc Ana.'Mani sauc Ana.'는 '내 이름은 아나입니다'라는 뜻입니다.
라트비아어로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녹음을 듣고 'Prieks iepazīties!'를 따라 말해 보세요.
정답 보기
Prieks iepazīties!'Prieks iepazīties!'는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뜻입니다.
라트비아어로 자기소개할 때는 'Es esmu Ana.' 또는 'Mani sauc Ana.'로 이름을 말하고, 상대방에게는 'Kā jūs sauc?' 또는 'Kā tevi sauc?'로 물은 뒤 'Prieks iepazīties!'로 마무리하세요.
